세계 최초 청각 장애 아이돌 그룹 빅오션(Big Ocean)이 ‘패럴림픽 뷰잉 파티’를 진행한다.
빅오션(찬연, 현진, 지석)은 오는 8일(이하 한국시간)까지 ‘제17회 파리 패럴림픽’ 결승전을 글로벌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함께 보는 ‘패럴림픽 뷰잉 파티’를 진행한다.
빅오션은 지난달 31일부터 패럴림픽 결승전 경기의 뷰잉 파티를 진행하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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