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8분께 이 원룸 화장실 안에서 A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조사 과정에서 경찰은 ‘A 씨가 3일째 연락이 되지 않아 원룸을 방문했는데 숨져 있었다’는 내용 등이 담긴 가족의 진술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날 오후 4시 30분쯤 "딸이 수도원에 살고 있는데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B 씨 가족의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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