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살해 범행동기 공익적” 기사에 옹호 댓글…가해자 부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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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살해 범행동기 공익적” 기사에 옹호 댓글…가해자 부친이었다

서울 은평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일본도 살인 사건’ 관련 보도마다 가해자의 부친이 옹호 댓글을 단 것으로 확인됐다.

또 그는 “(아들이 말하길) 자기 일상의 모든 게 도청이 다 된다 이거야 몇 년 동안”이라며 위의 ‘범행 동기가 공익적’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했다.

백 씨의 부친은 현재도 피해자 유족과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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