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뜨기 전인 새벽 시간, 시골 산길을 주행하다 농기계 운송용 트레일러와 부딪힌 운전자가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보험사에서는 제 과실 80%라고 하는데 확실하지는 않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도로 제한속도는 시속 40㎞였고 제 차 속도 50㎞였던 것 같다"며 "(전방에는) 농업용 트랙터에 농기계 운송용 추레라가 연결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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