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 때아닌 프리킥 전담키커 논란이 일어났다.
두 팀이 1-1로 맞선 후반 13분, 토트넘이 직접 프리킥 기회를 얻었다.
결국 페드로 포로가 키커로 나섰는데, 그보다 앞서 공을 거머쥔 건 이브 비수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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