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0여분 동안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비판했다.
모든 분야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지만, 특히 헌법을 수호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부각했다.
그는 '헌법을 준수하고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한다'라는 대통령 취임식 선서 관련 헌법 제69조를 언급, "윤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식에서 선서했지만, 대통령은 헌법을 준수하고 있는가"라면서 "헌법을 수호해야 할 책무가 있는 대통령이 헌법을 부정하는 자들을 공직에 임명하는 반헌법적 상황이 벌어지는 등 헌법이 유린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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