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이 5년 전 제출했던 서면 답변을 그대로 '복붙'해서 냈다 딱 걸린 것"이라고 말했다.
강유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심 후보자에 묻겠다"며 "돋보이고 싶은 욕심에 윤 대통령의 서면 답변을 표절했나"라고 이같이 주장했다.
강 원내대변인은 "떳떳하다면 요청받은 자료를 70% 넘게 내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압수수색은 밥먹듯이 하면서 정작 본인의 인사 검증 자료 제출은 거부하나"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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