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북한의 인권 침해 실태를 지적하면서 가해자를 조사하고 처벌해 정의를 실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구테흐스 총장은 북한의 인권탄압 참상을 지적한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가 나온 지 10년이 지났지만, 북한에서는 아무런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에는 최근 북한에서 적절한 식량에 대한 권리, 표현의 자유, 이동의 자유가 침해당한 사례와 과도한 사형 처분, 강제노동에 가까운 해외 노동자 실태를 보여주는 증언들이 함께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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