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북부권 성장거점도시로 거듭날 아산탕정2 신도시 사업이 9월 10일부터 토지 소유자 등에 대한 협의 보상에 돌입하면서 본격 추진된다.
이어 강 의원은 2022년 12월에는 LH 사장을 만나 국토교통부 개발계획 수립을 대비한 면밀한 준비를 당부하는 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기까지 관계 부처와 기관과 함께 사업 추진 진행 상황을 점검한 바 있다.
강훈식 의원은 “초선 당선 이후부터 지금까지 아산시민만을 바라보며 추진했던 탕정2 신도시 사업이 보상과 함께 본격 착수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올해 예정된 여러 행정절차는 물론, 2025년 계획대로 사업이 착공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진행상황을 빈틈없이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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