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은 미니 4집 '크레이지'로 지난 2일 자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미니 2집 '안티프래자일', 정규 1집 '언포기븐', 미니 3집 '이지'에 이어 해당 차트에서 네 작품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크레이지'는 지난 3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2일 자)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전날 대비 8계단 상승한 49위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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