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등 유럽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경기로 인해 2일 훈련에는 함께하지 못했다.
모든 선수들은 훈련 전에 몸에 열을 올렸다.
토트넘 훗스퍼, 바이에른 뮌헨,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는 선수들이 함께 몸을 푸는 진귀한 장면이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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