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폐작업복 활용 ‘업사이클링 굿즈’ 제작...카드지갑·슬리퍼 등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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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폐작업복 활용 ‘업사이클링 굿즈’ 제작...카드지갑·슬리퍼 등으로 탈바꿈

KT가 패션 브랜드와 함께 폐작업복으로 친환경 업사이클링 굿즈를 제작하고 판매 수익금을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한다.

3일 KT는 코오롱FnC의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래코드(RE;CODE)’와 협력해 폐기되는 현장 작업복을 ‘업사이클링 굿즈’로 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ESG경영을 위한 공동협력 △현장 작업복의 업사이클링 및 고도화를 위한 정책 수립·기술 지원 △업사이클링 굿즈를 활용한 공동 프로모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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