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아이 돌봐요” 필리핀 이모님, 첫 출근날 풍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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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아이 돌봐요” 필리핀 이모님, 첫 출근날 풍경은

서울시는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인 필리핀 가사관리사 100명이 3일부터 142가정에서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이용가정 돌봄·가사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필리핀 가사관리사 메리 그레이스(36)씨가 신청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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