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턴건’ 김동현(42)의 제자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0)이 UFC 계약을 노린다.
고석현이 승리할 경우 스승 김동현을 따라 UFC와 계약할 가능성이 높다.
고석현이 이번에 UFC와 계약할 경우 22번째 한국 UFC 파이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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