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후티, 홍해서 유조선 공격 배후 자처···“이스라엘 관련되면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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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후티, 홍해서 유조선 공격 배후 자처···“이스라엘 관련되면 공격”

2일(현지시간) 신화통신에 따르면, 야히야 사레아 후티군 대변인은 후티가 운영하는 알-마시라TV를 통해서 “우리는 홍해에서 블루 라군 1호 유조선을 상대로 수많은 미사일과 폭탄을 탑재한 무인기들을 가지고 공격했으며, 이를 명중 시켰다( directly hit )”고 주장했다.

특히 후티 측은 이번 공격을 두고 선주회사가 이스라엘과 거래를 해오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홍해의 선박 공격은 “이스라엘이 가자 전쟁을 끝낼 때까지 계속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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