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는 "진행 중인 협상이 없다.이번 여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왜냐하면 리버풀은 이적시장 활동에 집중하길 원했다"라며 "리버풀은 주요 판매를 진행했고 마지막 날에 중요한 영입을 마무리했다.하지만 리버풀은 완전히 이적시장에 집중했다.그들은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페어질 판다이크, 그리고 살라와도 논의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9월이고 이번 달과 다음 달에 리버풀은 살라를 포함한 이 선수들의 미래에 대해 대화할 것이다.난 살라가 그렇게 말한 이유가 아직 협상이 없어서 리버풀에서의 마지막 시즌이라고 말한 거라고 생각한다.하지만 보장된 게 없다.어떤 일이 일어날지 결정되기 전에 대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아가 로마노는 "살라의 미래에 대해 구단과 선수 측이 결정하기 전에 시간을 가져야 한다"라며 재계약 협상 가능성도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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