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오타니 쇼헤이(LA다저스·30)의 '50홈런-50도루'를 향한 상승세가 다시 이어지고 있다.
오타니는 3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도루 3개를 성공시키고 4타수 2안타 2타점 2볼넷을 기록했다.
MLB 사상 첫 44홈런-44도루 기록 달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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