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대 주택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현장에서 부패한 시신을 발견했다.
A씨는 고독사했을 가능성이 있다.
2020년 3월 제정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고독사예방법)에 따르면 고독사란 가족·친척 등 주변 사람과 단절된 채 ‘사회적 고립 상태’로 살던 사람이 자살·병사 등으로 임종을 맞아 시신이 일정 시간 뒤 발견된 죽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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