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씨가 깜짝 놀라 소리를 지르자, 괴한이 전기충격기를 들고 달려들었다.
이때 괴한들이 범행 현장에 버리고 간 전기충격기 건전지와 덮개가 발견됐다.
◇'현상금 5억' 내걸자 "내가 제보하겠다" …녹취록에 담긴 범인 목소리 더딘 수사에 분하고 원통했던 현 씨와 유족들은 "고기동 살인 사건 해결에 결정적 제보를 주신 분께 현상금 5억 원을 드립니다"라는 현수막을 내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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