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준비 중인 아내의 머리를 들이받고 폭행한 혐의로 법정에 선 남편이 무죄를 선고받았다.
A씨 지난해 3월 16일 오후 10시 40분쯤 서울시 구로구 한 아파트에서 이혼 소송을 준비 중이던 40대 아내 B씨의 이마와 팔 부위를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어 집을 나가려던 A씨 옷을 붙잡자 A씨가 자신의 오른팔을 여러 차례 폭행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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