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연하' 류필립, 악플 시달려…"♥미나 등에 빨대 꽂았냐고" (아침마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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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연하' 류필립, 악플 시달려…"♥미나 등에 빨대 꽂았냐고" (아침마당)[종합]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나는 누나랑 산다!' 특집으로 꾸며졌고, 가수 미나의 17살 연하 남편 류필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월드컵 미녀 가수 미나 씨의 17ㅅㄹ 어린 꼬마신랑이라고 본인을 소개한 류필립은 앞서 소개된 연하 남편들에 대해 "연하남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기에는 1살, 5살, 6살 차이는 친구가 아닌가.10살 넘게는 차이가 나야 (붙일 수 있지 않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그래서 '누나'라는 호칭을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다"면서 "처음부터 '미나 씨'로 시작했었고, 그리고 와이프도 저한테 항상 아름다운 모습만 보여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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