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1일 여야 대표 회담에서 학원비 세액공제, 쌀값 안정 대책 등에 대한 논의도 이뤄진 것으로 2일 알려졌다.
민주당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어제 한 대표와 이 대표가 공통되게 얘기한 내용 중에 초등학생들의 예체능 분야 학원비 세액공제 등에 대한 구체적 내용이 있었다"고 전했다.
앞서 한 대표는 지난 총선에서 태권도·미술·피아노·줄넘기 학원 등 초등학생 예체능 학원비의 세액공제 도입을 공약한 바 있으며, 민주당 역시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을 초등학생의 예체능 학원비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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