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가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에 대한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중대재해처벌법이 올해부터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됨에 따라 국공립 및 민간 어린이집의 경우에도 중대산업재해 대상시설에 포함돼 중대산업재해 부분의 안전보건 관리체계 확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서식 추가 배포와 관련 교육도 실시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 27일‘화성시 안전·보건 분야 업무처리 매뉴얼’을 제작하고 중대시민재해 교육 이틀간에 걸쳐 실과소, 화성도시공사 등 산하기관, 국공립 및 민간어린이집 등 55부서에 총 420부를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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