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속도보다 질"이라면서 지방병원은 "무조건 연내 완공"(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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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속도보다 질"이라면서 지방병원은 "무조건 연내 완공"(종합)

김 위원장은 지난달 31일 함경남도 함주군 지방공업공장 건설 현장을 살펴본 뒤 현장에서 따라야 할 원칙을 이같이 제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그 중에서도 지방병원 건설이 자신의 "숙원사업"이라며 "아무리 어렵고 힘이 들어도 현대적인 보건 시설건설을 '지방발전 20×10 정책'에 추가하며 무조건 당해년도에 완공하여 각 지방인민들에게 안겨주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지방공장 건설 현장에서는 빨리 짓는 것보다는 잘 짓는 게 중요하다고 했으면서, 병원 건설에는 올해가 넉 달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무조건 연내 완공'을 강조하며 속도전을 다그치는 모순을 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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