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돈방석에 앉았다.
셰플러는 1983년 이후 비제이 싱(피지), 타이거 우즈(미국)에 이어 시즌 7승에 성공한 역대 세 번째 선수가 됐다.
웬만한 PGA 투어 선수들에 버금가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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