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여오현 IBK기업은행 수석코치 "10번째 우승, 지도자로 이뤄내면 특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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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여오현 IBK기업은행 수석코치 "10번째 우승, 지도자로 이뤄내면 특별할 것"

‘영원한 리베로’ 여오현(46) IBK기업은행 수석코치가 선수 시절 완성하지 못한 10번째 우승의 꿈을 지도자가 돼 이루고자 한다.

여 코치는 “선수 생활을 더 할지 고민하던 상황이었는데 김호철 감독님께서 ‘지도자를 할 거면 함께하자’고 말씀해 주셨다.

그는 “기술을 잘 가르치는 코치보다 기본에 충실한 코치가 되고 싶다.선수들에게도 제일 중요한 건 기본기라고 강조한다.기본기를 잘 다져야만 기술을 연마할 수 있다”며 “훈련과 경기에 임하는 태도도 중요하다.배구는 혼자 할 수 있는 스포츠가 아니다.훈련과 경기에서 태도가 안 좋은 선수가 있다면 주변 선수들에게도 악영향이 미친다.분위기를 흐리는 선수가 되면 안 된다.선수들이 당장 힘들다고 얼굴 찌푸리고 자신이 힘든 것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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