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다시 결성된 '홍명보호'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목표로 본격적인 담금질을 시작한다.
홍 감독이 그라운드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을 지도하는 건 2014 브라질 월드컵 이후 약 10년 만이다.
지난달 26일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하면서도 브라질 월드컵 당시 불거진 '의리 축구' 논란을 다시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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