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9세 이하(U-19) 축구 대표팀이 2024 서울 EOU컵 U-19 국제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9 대표팀은 지난 1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대회 최종 3차전에서 3-0으로 완승했다.
한국은 시작 5분 만에 신민하(강원)가 선제 결승 골을 터뜨렸고, 전반 25분 김태원(포르티모넨스), 전반 32분 홍석현(한남대)의 연속 득점으로 전반에만 3골 차 리드를 잡은 뒤 끝까지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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