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선발로 안 써? 16분 뛴 이강인, 수비 4명 바보 만든 드리블... 존재감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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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선발로 안 써? 16분 뛴 이강인, 수비 4명 바보 만든 드리블... 존재감 과시

이강인이 번뜩이는 드리블을 보여주었다.

바르콜라의 추가골로 PSG는 전반전을 2-0 리드한 채 마쳤다.

이강인은 후반 29분 교체로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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