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본래의 모습을 되찾았다.
김민재는 적재적소에 패스를 넣었고, 빠른 판단으로 상대보다 한발 앞서 볼을 끊어냈다.
후반 15분에는 상대 미드필더 파트리크 오스테르하게의 슈팅을 김민재가 순간적으로 각을 좁혀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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