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5분 경기 의왕시 내손동 원룸촌 건물과 옆 건물 사이에 있던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시작됐다.
경기소방은 다수 인명피해를 우려해 오전 1시56분 대응 1단계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오전 2시14분 화재를 진압했다.
화재 당시 불이 난 곳 양 옆 건물에 있던 155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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