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의 외국인 타자 농사가 이번에도 '풍년' 조짐이다.
30홈런-100타점은 KBO리그 역대 88번째이자 팀 11번째.
2022년(닉 마티니)과 2023년(제이슨 마틴)에도 외국인 타자 성적은 리그 평균 이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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