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 살인범 온보현 "지존파와 비교하고 싶다. 같은 감방에 넣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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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살인범 온보현 "지존파와 비교하고 싶다. 같은 감방에 넣어 달라"

◇ 택시 기사로 일한 경험 살려 택시 훔쳐…위조 번호판 단 뒤 아버지 아닌 여성을 범행 대상으로 1979년부터 1년여 택시 운전을 했던 온보현은 외곽 택시 회사 주차장에 키를 꽂아 놓은 채 택시가 주차돼 있다는 사실을 이용, 강북구 수유리 택시회사 차고지에서 택시를 훔쳤다.

온보현은 날이 밝아 와 B 씨 뒤를 쫓는 일을 포기하고 택시를 몰고 서울로 들어왔다.

◇ 온보현 경찰에 자수…1· 2심 모두 사형선고 천호동 여관에 은신하면서 손가락 자상 치료를 하던 온보현은 지존파 사건으로 경찰 신경이 곤두선 것에 부담을 느껴 9월 27일, 지존파 일당을 검거한 서울 서초경찰서를 찾아 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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