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파트너'가 반환점을 돌며 사뭇 다른 스토리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후 전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도파민 넘치는 자극적인 내용 전개와 빠른 스토리 흐름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붙들었다.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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