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분식집을 운영해 온 남편이 분식집 아르바이트생과 내연 관계라는 것을 알게 된 아내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아내는 남편에게 이를 물어 따졌으나 남편은 그대로 집을 나갔고 아내의 이혼 요구에도 "이혼은 절대 안 된다.남자가 바람 좀 피울 수도 있는 것 아니냐"며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였다.
그러면서 "부양의 의무가 없으니 내 명의로 된 건물에서 나오는 월세는 단 한 푼도 줄 수 없다"며 생활비를 주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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