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일, 한국 영화계를 빛낸 배우 장진영이 우리 곁을 떠났다.
두 사람은 2008년 1월 만나 사랑을 키워갔고, 장진영의 투병 소식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었다.
장진영의 죽음은 많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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