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을 태우고 잔여물을 제대로 정리하지 않은 과실로 산불을 낸 70대가 전과자 신세로 전락했다.
A씨는 2022년 3월 홍천 한 소각장에서 풀을 소각하고 잔여물을 제대로 정리하지 않아 산불을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산불로 인해 임야의 산림 8㏊(8만㎡)가 타는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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