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무대에서 새롭게 코리안 듀오를 형성한 이재성과 홍현석(이상 마인츠)이 나란히 선발 출장했다.
전반 15분에는 역습 상황에서 제이미 레벨링이 강력한 슈팅으로 마인츠 골망을 출렁였다.
2연패 뒤 첫 승점을 얻은 울버햄프턴(승점 1)은 17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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