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순정남' 지현우가 임수향에게 청혼했다.
내가 오빠랑 어떻게 결혼을 해"라며 당황했고, 고필승은 "왜 말이 안 돼.
나 그런 위험한 결혼할 수 없어"라며 만류했고, 고필승은 "난 너랑 함께할 수 있다면 지옥이라도 같이 갈 거야.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용빈, 공황장애·7년 은둔생활 회상…"되게 힘들었다" (편스토랑)
"우리는 어떡하라고"…故 박동빈, 아내 이상이 오열 속 영면
전현무, 빵 좋아하던 전 여친 언급 "그땐 빵 많이 먹어" (전현무계획3)
'원빈♥' 이나영, 살림 고수였다…냉장고 공개에 깜짝 "너무 많이 먹어" (냉터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