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황인범(27·츠르베나 즈베즈다)의 다음 행선지는 페예노르트일까.
매체는 “황인범은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잉글랜드)으로 떠난 마츠 비퍼르를 대체할 수 있는 자원”이라며 “구단은 당장 즈베즈다에 제안한 금액에 대해선 언급하고 싶지 않아 한다.마즈 비드스트럽(잘츠부르크) 영입도 노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황인범은 지난 2023~24시즌을 앞두고 즈베즈다에 합류하며 유럽 커리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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