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상우가 첫 도전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이상우는 김소연을 위해 직접 뇨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소연을 위해 정성 가득 5일 갈비찜을 만들어 화제를 모은 이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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