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가 없다, 음바페 공존 대실패"...'3연속 무득점' 부진에 프랑스 분석가 일침 "잘못된 곳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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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가 없다, 음바페 공존 대실패"...'3연속 무득점' 부진에 프랑스 분석가 일침 "잘못된 곳에서 뛰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31일(한국시간) "효과가 없다.레알 마드리드에서 킬리안 음바페의 문제가 무엇인지 밝혀졌다"며 "음바페는 레알에서 3경기 동안 골을 넣지 못했다.일부 비평가들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코칭 방식을 비난했다"고 음바페가 레알에서 부진한 이유를 설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프랑스 RMC스포츠 소속 분석가 다니엘 리올로는 음바페가 레알에서 잘못된 역할로 뛰고 있기 때문에 부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음바페는 스트라이커도 아니고 스트라이커가 되지도 않을 것이다.내가 1000번이나 반복해서 말하는 건 음바페가 결코 9번이 되지 않을 거라는 것이다.지난 시즌 루이스 엔리케와 함께 바뀌었든 아니든 난 언제나 그렇게 말해왔다"면서 "엔리케에게서 나타났던 문제, 데샹에게 나타났던 문제, 그리고 안첼로티에게서도 나타날 문제는 음바페가 왼쪽 윙에서 뛰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음바페가 잘못된 위치에서 뛰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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