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을 마약으로 속여 팔려다 체포에 나선 경찰관을 폭행해 기절시킨 20대 외국인이 법정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지인은 A 씨에게 필로폰을 8000만 원에 사겠다는 사람이 있다며 필로폰 대신 소금을 건네고 돈만 가져오면 된다고 제안했다.
또한 공무 수행 중인 경찰관에게 상해를 입히고도 피해 회복을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다는 점, 구속 수감 중에도 공범의 도피를 지시하는 등 대한민국의 법질서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다는 점을 들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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