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대 MF' 백승호, 끝내 3부리거 된다…버밍엄, 리즈-셰필드 제안 모두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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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대 MF' 백승호, 끝내 3부리거 된다…버밍엄, 리즈-셰필드 제안 모두 거절

이어 "버밍엄은 미드필더 백승호에 대한 챔피언십(잉글랜드 2부) 클럽 여러 팀이 이적시장 마감일에 보낸 제안을 즉시 거절했다.리즈와 셰필드의 관심은 진지했다"며 리즈와 셰필드 두 팀이 진지하게 백승호 영입을 노렸으나 버밍엄이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백승호는 이적시장 내내 2부 리그 팀들의 관심을 받았다.하지만 버밍엄은 백승호를 지키기로 결심했다.새로운 감독인 크리스 데이비스가 백승호를 중요한 선수로 보고 있고, 이번 시즌 대부분 경기에서 선발 자리를 보장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와일드카드로 발탁돼 주장 완장을 차고 모든 경기에 출전해 한국의 아시안게임 3연패에 일조했으며, 자신의 발목을 잡고 있던 병역 문제도 해결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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