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가 결장한 가운데 소속팀 KRC 헹크는 승리를 거뒀다.
지난 시즌에는 리그 20경기에 출전해 5골을 넣었는데 선발 출전은 3회에 불과했다.
출전 시간을 위해 이적을 택한 오현규는 헹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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