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만난 임수향과 지현우가 의미심장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31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43회에서 김지영(임수향 분)은 예상치 못한 고필승(지현우 분)의 행동에 당황한다.
이를 들은 지영은 어쩔 줄 몰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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