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구치 켄타로와 감성 멜로를 그리는 이세영의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스틸이 공개됐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운명 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이세영 분)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사카구치 켄타로)의 사랑 후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드라마다.
30일 ‘홍’과 ‘준고’ 버전의 무드 예고편을 공개하며 짧은 영상만으로도 독보적인 감성의 멜로 드라마 탄생을 예고한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로맨스 장인 이세영의 매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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