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MZ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 주현영과 김아영이 출연해 ‘해피 다이스 데이’ 레이스를 펼친다.
김아영은 이어폰을 착용한 채 ‘맑은 눈의 광인’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등장했고, 주현영은 하루 종일 카메라를 들고 사는 브이로거 캐릭터를 선보이며 XY세대 런닝맨 멤버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줬다는 후문이다.
과연 생일의 주인공 유재석, 하하, 송지효는 웃는 얼굴로 생일 파티를 즐길 수 있을지, 그 결과는 9월 1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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