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최근 딥페이크 기술을 사용해 지인의 사진을 음란물에 합성하는 ‘딥페이크 성범죄’가 전국 각 지역의 중·고등학교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텔레그램 지인 능욕방 운영자를 긴급체포해 구속했다고 밝혔다.
30일 서울경찰청 ‘딥페이크 등 허위영상물 집중 대응 TF’는 지인 능욕방을 개설한 뒤 허위 영상물을 제작해 유포한 20대 남성 A 씨를 지난 22일 긴급체포해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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