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60주년을 바라보는 가수 정훈희가 27일 디지털 싱글 '흔들리며 피는 꽃'을 발매했다고 소속사 테이크노트가 30일 밝혔다.
'흔들리며 피는 꽃'은 파란만장했던 가수 인생을 돌아보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청춘을 보듬는 곡이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라는 구절로 유명한 도종환 시인의 동명 작품을 인용한 가사에 정훈희의 목소리와 피아노 연주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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